포메라니안 다이어트 운동,북한산 둘레길 산행
With a Pomeranian dog on Bukhansan Dulle-gi
✅ 포메라니안이 북한산에 간 이유
제가 키우는 반려견 포메라니안(2살,여아,이름:또리)가 식탐이 너무 심하여 분양받을 때 1.5kg이던 체중이 이제는 5kg을 초과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급격한 과체중으로 거주지가 강동구인 제가 한시간이 넘는 거리인 은평구 북한산에 오게 평일 휴가를 내고 반려견 또리와 다이어트 산행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포메라니안은 견종 특성상 유전적 질병인 '슬개골 탈구'를 피할 수 없기 때문에 비만이 안되게 꾸준한 산책과 운동이 필요했습니다.
✅ 포메라니안과 북한산 다이어트 산행
반려견과 지하철 이동
지하철 5호선과 6호선을 환승하면서 반려견 또리와 북한산 불광사~북한산 둘레길 8구간(구름정원길)~족두리봉 능선까지 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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