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슬개골 탈구 증상 자가진단법 5가지
반려견주라면 누구나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건강하게 오래도록 건강하게 가족으로 함께 하는 것이 바람일 것입니다.
슬개골 탈구는 포메라니안등 소형견에게 흔히 발생하는 유전적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글에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놓칠 수 있는 키우는 반려견/강아지의 '슬개골 탈구' 증상이 있는지 보호자가 파악할 수 있는 자가 진단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슬개골 탈구 자가진단법
보호자가 스스로 반려견/강아지에게 확인 해볼 수 있는 '슬개골 탈구 증상' 자가 진단법은 5가지 증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① 계단 내려갈 때 망설이거나 보호자 도움을 바라는 눈빛을 보일경우
- 하향 계단이나 경사진 산책로는 무게 중심이 한곳으로 쏠리게 되는 지형으로,
슬개골 탈구 증상을 가진 강아지들에게는 슬개골 탈구로 콩알만한 슬개골이 불안정하게 이동하여 뒷다리에 중심을 잡을 수 없게하므로 보호자의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 것입니다.
② 강아지가 바닥에 엎드려 쉬는 자세가 뒷다리를 옆으로 나란히 포개고 있는 경우
강아지가 옆으로 뒷다리를 펴고 앉는 자세는 강아지가 편안하게 쉬고 있는 자세가 아니라, 여성이 미니 스커트를 입고 바닥에 앉는 경우와 같은 불편한 자세 입니다.
- 강아지가 슬개골 탈구 증세를 가지고 있거나 증세가 시작될경우 뒷다리 관절을 원할하게 움직여 주는 슬개골이 자주 빠지는 증상이 있으므로,
슬개골 탈구가 있는 강아지들은 뒷다리를 몸쪽으로 모으지 못하여 뒷다리를 옆으로 모으거나 엉덩이 뒤로 빼는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 이러한 증상으로 뒷다리 관절 방향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틀어지기 시작하게 됩니다.
③ 강아지가 배변자세를 취할 때 뒷다리를 중심못잡거나 다리를 떠는 행동을 하는 경우
- 슬개골 탈구를 가진 강아지는 대변이나 소변을 보게 될때 뒷다리를 중심을 못잡거나 다리를 떠는 모습을 보이며,자주 변을 보는 자세,위치를 변경하게 됩니다.
-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원인은 슬개골 탈구로 인하여 변을 볼때 뒷다리에 힘을 주는 행동을 하나,
슬개골이 탈구가 되므로 이내 중심을 못잡고 다시 중심을 잡으려는 슬개골 탈구를 가진 강아지들의 행동입니다.
④ 강아지가 뒷다리를 절거나,짧은 산책에도 걷기를 거부하고 바닥에 앉는 경우
- 내가 키우는 강아지에게 발견되는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강아지가 산책도중 다리를 절뚝거리는 증상을 한번이라도 보였다면,
반드시 동물병원에 가서 '슬개골 탈구' 또는 '고관절이형성증'등의 관절에 관한질병등을 의심하고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⑤ 강아지가 엉덩이를 바닥에 끄는 행동을 할 경우
- 강아지가 엉덩이를 바닥에 끄는 행동을 하는 경우 대부분 보호자는 ' 우리 강아지가 변을 보고 제대로 씻어주지 않아서 가려워하나?'라고 생각하거나,
항문낭을 제대로 짜주질 않아서 엉덩이가 가려워서 긁는 행동으로 오해하게 됩니다.
이럴경우 동물병원에 가서 항문낭을 짜주거나 기생충 검사를 해도 이상 증상이 없는 경우 슬개골 탈구 증상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 보통 슬개골 탈구는 양쪽 뒷다리에 동시에 발생하지 않고 한쪽부터 진행을 하게 되는데,
만일 오른쪽 뒷다리에 슬개골탈구 증상이 먼저왔다면 강아지는 아픈 오른쪽 다리대신에 계단등 오르막을 올라갈때 왼쪽 뒷다리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행동을 반복하게 되면서 무릎주변에 근육이 비정상으로 뭉쳐지므로 그 결과 엉덩이 허벅지 뒤쪽으로 근육이 경직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강아지가 위생문제에 이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엉덩이를 바닥에 끄는 행동은 엉덩이 주변 경직된 근육을 스스로 이완시키려는 행동으로 의심하여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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