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가 발 핥거나 빠는 이유

키우는 강아지가 잠시가 아닌  지속적으로 자기 발을 핥는다면 단순한 습관이거나 아니면 강아지 발에 피부질환이나 심리적 불안감 표현인지 보호자는 궁금할 것입니다.

본 글에서는 많은 반려견 견주들이 궁금해하는 강아지가 자기 발을 핥는이유를 이해하기 쉽게 세가지 이유와,

평소 강아지 발 상태를 어떻게 확인해야 할 포인트와 어떤 신호를 주의 깊게 봐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화이트 포메라니안

✅ 강아지 발바닥 감각기관의 특수성 이해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견주라면 강아지가 자기 발을 잠시가 아닌 심하게 심취하여 핥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혹시 우리 강아지에게 병이 있는 것이 아닐까?' 라고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하게 됩니다.

이경우 세심한 보호자라면 동물병원에 가서 상태를 설명하고 진단을 받아보겠지만 대부분 보호자는 바쁜 일상으로 '우리 강아지의 습관이겠지'라고 생각하고 강아지가 특별히 불편해하거나 아프지 않아 보이면 그냥 넘겨 버리게 됩니다.


그러나 강아지가 산책 후 발을 유독히 신경 쓰거나,잠들기 전에 계속 자기 발을 빨거나 핥는 행위를 한다면 한 번쯤은 그 이유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이유는 강아지 발바닥은 외부 환경과 가장 많은 닿는 부위이고 강아지는 신발을 신고 다니는 사람과는 달리 발바닥 신경으로 많은 정보를 얻는 중요한 감각기관이라 신체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 강아지/반려견이 발을 빨거나 핥는 이유

강아지/반려견이 자신의 발바닥이나 발을 핥는 행동은 단순히 습관이 아니라 키우는 강아지의 현재 신체적,심리적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① 산책 중 접하는 외부물질과의 접촉


- 봄,가을 환절기에는 꽃가루나 미세먼지,겨울철 도로위에 뿌리는 염화칼슘,공원 잔디밭에 뿌리는 농약성분  등 화학 성분 등이 키우는 반려견 발바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외출시 강아지는 신발을 착용하지 않으므로 날카로운 돌이나 유리조각,못 등의 예리한 금속에 찔리거나 이물질이 박혀 보호자가 확인 못하는 미세한 상처로 남아있을 경우가 있습니다.

-강아지 발가락 사이 피부는 얇고 민감하기 때문에 이물질에 의한 자극으로 강아지가 스스로 그 것을 치유하려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② 외부 화학물질에 의한 알러지 반응

- 봄,가을 환절기 기간에 꽃가루,황사등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강아지의 눈,귀,발,노출된 배 등 민감하고 예민한 부위에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특히 환절기에는 강아지의 눈,발과 같이 예민한 피부가 외부에 노출된 신체부위에는 외부 화학물질 오염에 의한 가려움증이 나타날 확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 이러한 증상이 계속되면 피부가 붉어지고 털이 변색 될 수 있으므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③ 피부질환이 진행된 경우

- 강아지가 산책중 이물질이나 알레르기나 염증을 발생시키는 화학물질 성분과 접하여 강아지 발바닥에 염증을 유발하거나 진행되는 상태에서 말못하는 강아지가 스스로 본능에 의하여 자가치료 하려는 행동입니다.

- 이경우 발바닥이 붉게 부어올랐거나 발바닥 털이 정상적인 다른한쪽 털보다 유난히 적갈색으로 탈색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즉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전문가들의 반려견주를 위한 조언

동물병원이나 수의학계에 전문가들의 강아지 발바닥 핥거나 빠는 증상에 대한 반려견주의 조언은,

- 강아지와 외출시 강아지 발바닥을 강아지 전용세제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발바닥 상태를 점검하고 물기없이 말려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대부분 보호자들은 물티슈로 간단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있는 데 물티슈에 남은 화학물질은 강아지가 발바닥을 핥는 과정에서 신체에 흡수될 수 있으므로 조심하여야 합니다.

- 환절기나 특정계절에 키우는 반려견이 해당 증상이 심해진다면 해당 내용을 기록하고 상태가 반복된다면 초기 증상이라도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진찰받게 하는 것이 사랑하는 반려견을 건강하게 오래키우는 보호자의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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