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방문 후기

춘천 닭갈비 원조격인 48년 전통의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since 1978) 본점을 방문하여 막국수와 닭갈비를 먹고 왔습니다.

제가 방문한 일자는 2026년 6월 10일 오전 11시 40분에 방문하였는데 평일인데도 1~2층 홀은 손님으로 가득차서 3층홀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역시 맛집으로 소문난 것은 분명하였습니다.

점장의 말에 의하면 주말에는 대기표를 받아 기다려서 음식을 주문하여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본글에서는 춘천 신북면 소양강댐 가는 길목에 위치한 춘천 닭갈비 원조격인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내돈내산) 방문한 느낌을 진솔하게 적어 기록하여 처음 방문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 찾아가는 길

✔ 위치정보

춘천시 신북읍 천천리 38-26


✔ 주차장 정보




주차장은 음식점이 시내외곽에 위치하여 비교적 넉넉한 주차공간을 가지고 있어 주차하기에 편리하였습니다.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 주차장 위에는 대기중인 손님들이 쉴수 있는 휴게공간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주요 메뉴 및 가격정보








* 수제돈까스는 어린자녀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며,볶음밥은 1인분만 시켜도 2인이 충분히 먹을 만큼 충분한 양이 였습니다.
포장 및 택배(400g)인분 부터 가능합니다.

<포장 및 택배가격>

- 2인분 400g   : 16,000원
- 3인분  1.2kg : 48,000원
- 4인분  1.6kg : 64,000원

✅ 음식 리뷰(내돈내산 방문후기)

당일 방문은 점심시간때 2인이 방문하여 우리가 주문한 것은 춘천 통나무집 닭갈비 대표 메뉴인 닭갈비(250g) 2인분과 막국수 2인분과 볶음밥이였습니다.


① 닭갈비 맛 : 음식 맛은 강하지도 않은 일반 소스를 사용한 맛이 였으나 먹을수록 입맛이 당기는 느낌이였습니다.

- 음식량은  3인분같은  2인으로 푸짐하게 나왔습니다.


②막국수 맛 : 막국수는 특유의 메밀향이 묻어났으며 배를 갈아 넣어 소화가 잘 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음식량은 3인분같은 2인분으로 푸짐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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