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라니안 강아지 산책시키기(1),털빠짐 털관리 요령
예쁘고 보기만 해도 마냥 해맑게 웃는 견종인 포메라니안을 반려견으로 키우기 위해선 산책시키기,털빠짐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저의 반려견(화이트 포메라니안, 여아,2살) 또리 좌충우돌 육아체험담을 통한 실제적인 포메라니안 강아지 올바른 산책방법 및 털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포메라니안 견종은 슬개골 탈구라는 유전적 질병을 극복하기 위한 타견종과 차별되는 포메라니안만의 특별한 산책 방법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또리는 분양받은후 5개월후 '선천적 슬개골 탈구 '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왼쪽 2기,오른쪽 3기'라는 동물병원진단은 담당 수의사선생님의 수술권고였습니다.
그러나 생후 9개월이 조금된 어린 또리에게 수술을 시키는 것이 망설여지고 재활을 통해 수술을 시키지 말아야 겠다는결심으로 그동안 다니던 A동물병원을 나와 비교적 규모가 크고
수술을 권유하는 것보다 상태를 지켜보고 최악의 경우 수술을 해보자고 진단하는 B동물병원으로 옮겨 원장선생님이 권하는 짐볼운동과 푹신한 산책로 산책으로' 뒷다리근육강화 운동'을 실행하셨습니다.
반려견 또리를 재활시키기 위해 저는 주로 평일에는 일자산허브천문공원,주말에는 한강잔디밭과 암사생태공원을 하루에 1시간 30분정도 꾸준히 운동시킨 결과,
생후 24개월인 현재는 슬개골 탈구 진행이 멈추고 점차로 호전(슬개골 탈구 1~2기)되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 포메라니안 견종 산책시 주의할 점
딱딱한 아스팔트나 보도블럭 위의 산책은 가급적 금해야합니다.10분이상 노출시 강아지 관절에 무리가 오게 됩니다.
저는 공원이동이나 산책로 접근시는 항상 유모차를 사용하였습니다.
✅ 포메라니안 강아지 털빠짐 관리방법
포메라니안 강아지 털빠짐 관리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나 보호자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첫째는 아침,저녁 빗질을 해주는 것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6개월 이상 지속한결과 또리의 모질이 좋아지고 털빠짐으로 실내에서 털이 날리는 일이 적어졌고 미용실 한번 안가도 털 잘관리 했다는 칭찬을 받습니다.
둘째는 찍찍이 롤러 테이프를 실내나 야외 외출시 늘 손에 닿는 곳에 비치합니다.
이상 두가지 방법으로 사진으로 보는ㅈ것과 같이 제 반려견 또리는 행복한 견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포메라니안 강아지 야간 공원산책(1)
포메라니안 강아지 야간 공원산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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